NHN은 5일 신임 대표이사로 김상헌 현 경영관리본부장을 내정했다고 공시했다.

최휘영 현 대표이사는 신설법인인 NHN아이피비 대표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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