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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핵융합 전문가들을 초청해 연 ‘KSTAR 국제자문위원회’가 5일 대전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 열렸다.

자문위원회는 국가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의 성능향상과 향후 운영계획 등을 최종 검토키 위해 마련된 자리다.

위원회엔 ITER의 데이비드 캠벨 박사와 미국 제너럴아토믹스(GA) 토니 테일러 소장 등 해외 선진연구기관의 주요 연구책임자 5명과 포스텍 박현거 교수, 서울대 황용석 교수 등 국내 핵융합 전문가 2명, 핵융합 연구자 30여명 등이 참여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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