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에 대한 달러화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한 끝에 3개월여만에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26일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에 대한 달러화의 가치는 장중 달러 당 97.98엔까지 상승, 지난해 11월1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달러화 강세는 일본 경제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공적자금 투입 자본지원프로그램(CAP) 등 미국의 신속한 경제 조치들에 대한 신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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