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보험사 알리안츠가 지난해 4분기 31억1000만 유로(39억50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각한 드레스너 은행을 제외한 알리안츠의 순손실은 1억8300만유로로 블룸버그 전망치 1억6800만유로보다 악회됐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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