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화학업체인 바스프는 7년만에 처음으로 첫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주된 요인은 수요급감으로 인한 생산 감소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바스프는 지난해 4분기 3억1300만유로(약 3억98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 분기 적자 전환했다.
전년 동기에는 7억9300만유로의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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