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나 싶더니 장 막판 약세로 돌아섰다.

25일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80.05포인트(-1.09%) 내린 7270.89로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8.24포인트(1.07%) 내린 764.90, 나스닥 지수 역시 16.40포인트(1.14%) 하락한 1425.43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증시는 버냉키 FRB 의장이 은행 국유화에 대해 재차 일축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감이 여전하고, 은행 자본 확충안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다시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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