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페스티벌’도 마련

힐튼 남해 골프앤스파 리조트(총지배인 장 필립 자코팡, www.hiltonnamhae.com)는 남해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스프링 패키지’와 ‘딸기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3월 한달간 제공되는 스프링 패키지는 바다가 한 눈에 바라보이는 ‘디럭스 스위트(45평형)’에서의 1박과 더불어 푸른 바다와 골프 코스를 조망할 수 있는 레스토랑 ‘브리즈’에서의 조식과 딸기주스가 패키지에 포함됐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스파 시설 ‘더 스파’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3만원(2인기준, 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브리즈는 봄 햇살 가득한 딸기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딸기 페스티벌’을 3월 한달간 진행한다. 딸기주스, 에너자이저, 딸기와 생크림, 딸기 조각 케이크 등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선사하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됐다. 가격은 7000원부터 1만1000원선(세금, 봉사료 별도).
<055-860-0100>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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