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24일 오전 서울 신촌 밀리오레 앞 스쿨존에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마더스핑거’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4종으로 구성된 ‘마더스핑거’는 국내산 순 쌀을 원료로 첨가물과 알러지 원인 원료 등이 첨가되지 않은 엄마들이 자녀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어린이 맞춤형건강 과자이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