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통신은 23일 일본계열사 영우네트웍스와 94억8907만원 규모의 중계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영우통신 지난해 매출액의 36.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일본 계열사인 영우네트웍스를 통해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인 KDDI 및 통신전자 종합 제조업체 니혼전기주식회사(NEC)에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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