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달 승인된 787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법안을 시행하기 위해 자신의 행정부에게는 전례 없는 신뢰와 책임감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20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은 85명의 시장을 백악관으로 불러모은 자리에서 "미국 시민들은 자신들이 열심히 일해서 낸 돈이 낭비 없이 쓰여지는지 지켜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가운데 하나인 7870억달러의 경기부양법안은 일자리 창출과 사회기반시설 구축에 쓰여질 예정이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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