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타이어공업협회는 20일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 회의실에서 2009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흥아 손이태 부회장(65)을 협회 제 2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손 회장은 부산고(1964년), 고려대(1969년),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1982년)을 졸업하고 1978년 흥아에 입사하여 1995년 대표이사사장에 오른 뒤 현재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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