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킨 화장품은 20일, 인간 줄기세포 단백질을 함유한 'Y-존스킨 인텐시브 브라이트닝 마스크'를 출시했다. 'Y-존스킨'은 피부전문 한의원 네트워크인 '존스킨 한의원이 출시한 화장품 브랜드이다.

'Y-존스킨 마스크'는 사람의 지방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배양해 여기서 생성된 단백질을 정제·농축해 넣었다. 그 외에도 동의보감 처방에 따른 식물 추출물, 코엔자임Q10, 콜라겐 등이 들어있어 주름개선, 보습, 미백 효과가 있다.

또 핵심 에센스의 피부 흡수를 강화하고 마스크의 피부 밀착력과 사용감을 높이기 위해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 시트'를 사용했다.

그물 구조의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 시트'는 사탕수수와 코코넛을 발효해 만들어지는 반투명 천연 물질로 피부 자극 없이 30분 이상 에센스의 피부 흡수를 지속시켜준다.

박진미 압구정 존스킨 한의원 원장은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안티에이징 효과는 물론,
트러블 피부, 열에 손상된 피부, 스트레스성 피부에도 고루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1장당 2만 5천원.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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