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평평하지 않다
데이비드 스믹 지음/이영준 옮김/비즈니스맵 펴냄/1만8000원
세계적인 금융전략가인 지은이가 끊임없이 변동하는 세계 경제가 얼마나 심하게 악화될 것인지, 그리고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거대한 착각
최운화 지음/이콘출판 펴냄/1만2800원
책은 서브프라임 사태와 글로벌 금융 위기의 근본원인을 탐욕이 아닌 제도에서 찾고 있다.
◇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
김태광 지음/흐름출판 펴냄/1만2000원
흑백 혼혈아라고 놀림 받던 한 소년과 끔찍이도 가난했던 한 소녀가 온갖 시련을 딛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부부가 될 수 있었던 성공 습관을 담은 자기계발서다.
◇똑똑한 돈
나선·이명로 지음/한빛비즈 펴냄/1만5800원
정부나 중앙은행의 정책에 의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디플레이션 시기에 개인이 자산을 지키는 방법을 설명한다.
◇마케팅 잘하는 법
에구치 야스히로 지음/김경인 옮김/더난출판 펴냄/8000원
불황 속에서도 고객 만족의 마케팅을 펼쳐 대성공을 거둔 기업들의 생생한 사례가 위기에 처한 기업들에게 생존의 지혜를 알려준다.
◇오바마의 설득법
문병용 지음/길벗 펴냄/1만3800원
오바마의 화법을 일상 속에서 토론, 발표, 연설, 대화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민들레와인
레이 브래드버리 지음/조애리 옮김/황금가지 펴냄/1만원
산문시를 읽는 듯한 서정적인 스타일로 SF 환상 문학계에 독보적인 경지를 이룩한 작가 레이 브래드버리의 반자전적 성장소설이다.
◇금요일 오후6시
크리스티안 지펠 지음/넥서스 비즈 펴냄/1만2000원
부하의 열정 속에서 성공을 배우는 리더의 이야기를 담은 비즈니스 우화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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