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기존 금천구상공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무료 경영상담을 실시해 오던 것을 기업인의 왕래가 많은 구청 통합민원실내에 기업상담실로 이동, 운영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구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상담을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지난해 10월 17일 개청이후 무료 법무, 세무 등의 상담코너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법률을 모르기 때문에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금천구 상공회의소와 서울남부지방 법무사회의 지원으로 총 72회 228건에 상담민원 대해 김판봉 고문변호사를 비롯한 8명의 전문분야 상담사의 적극적인 참여로 가능했다.

앞으로도 법무, 법률, 세무, 경영컨설팅, 노무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