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중기중앙회 1층에 마련...중기 신고시 금융당국 연계 해소 노력
$pos="C";$title="중기중앙회";$txt="왼쪽부터 한미숙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 도용한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이기우 중소기업진흥공단, 안윤정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김종창 금융감독원장,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서병문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박덕흠 대한전문건설협회장, 강영식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size="510,340,0";$no="20090218143601986571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여의도 중앙회 1층 로비에서 '중소기업 금융애로신고센터' 현판식을 갖고 금융애로 접수 업무를 시작했다.
이는 지난 12일 정부가 발표한 ‘신용보증 확대방안’에 따른 중앙회의 후속조치로 은행·보증기관 등이 정부의 방침에 따라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하지 않을 경우 기업이 사례를 신고하면 금융당국과 연계해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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