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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故김성재를 활용한 광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광고대행사 비주컴 측이 "고인을 이용한 상업적 의도가 아니라, 그를 다시 보고 싶은 팬의 마음에서 시도된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혹시나 제기될 지 모르는 상업성 논란으로 유가족이 곤란해질까봐 염려하는 분위기다.
2월말 국내 론칭하는 진브랜드 리플레이의 광고를 맡은 비주컴의 김민정 실장은 "우선 내가 개인적으로 김성재의 팬이었기 때문에 시작된 프로젝트였다"면서 "마침 본사 직원들도 상당수가 김성재의 팬이었다. 진 브랜드의 주 타깃층이 25~35세인데, 김성재가 이 연령층에게 향수로 남아있다는 점에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김성재 광고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김성재 홈페이지를 통해 어머님께 연락을 드렸는데, 이틀만에 이메일 답장이 오고, 일주일 만에 만날 수 있었던 반면 광고 허락을 받는데까지는 한달이 걸렸다"면서 쉽지 않은 설득과정을 소개하며 "상업화에 대한 염려가 크셨는데, 결국 우리의 뜻을 잘 알아주셨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또 "김성재의 계약기간은 3개월이며, 개런티는 다른 모델들과 비교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적정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재가 등장하는 온라인 동영상 광고와 화보는 오는 20일부터 소개된다.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트렌디하게 다시 연출한 버전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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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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