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산업가스 생산업체인 에어리퀴드는 지난해 순이익이 12억 유로(약 15억달러)를 기록했다고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이다.

이와 함께 회사 측은 오는 5월 18일을 기준으로 주당 2.25유로의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라 발표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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