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12일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공정무역상품 초콜릿으로 만든 '착한초콜릿 햄퍼세트'를 판매한다.

이 초콜릿 세트는 세계공정무역회의 인증을 받은 초콜릿으로 가난한 어린이들의 노동을 착취하지 않고 정당한 가격을 공정하게 지불하고 들여오는 것으로 원칙으로 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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