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들이 오는 14일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고급 수제초콜렛과 이색 선물들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밸런타인 기프트세트'(샴페인)을 내놓았다. '돔페리뇽 로제 LOVE GIFT BOX'(돔페리뇽 로제+키스 샴페인잔 2개, 66만원)와 함께 '모엣샹동 로제의 유혹 패키지'(모엣샹동 로제 임페리얼+튤립 글라스 2개+유혹의 주사위 2개, 11만9900원), '파이퍼 하이직 패키지'(파이퍼 하이직 샴페인+샴페인 글라스, 7만원) 등이 판매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는 14일까지 'Making Mr Rose Style Collection'를 열고 셔츠와 초콜릿, 타이와 초콜릿으로구성된 제품을 8만~12만원에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은 벨기에산 '고디바 골드 콜렉션10'(82g)을 2만7000원에, 수제 초콜릿 '제이브라운 레인보우(7구, 98g)'를 2만5000원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도 14일까지 '월드 초콜릿 페어'를 열고 고디바 '러브 프로므나드 세트'(12개입, 4만9000원), '골드컬렉션 세트'(24개입, 6만8000원), 수제초콜릿 '레오니다스'(30개입, 6만5000원), '코코핑크 하트 쇼콜라'(10개입, 2만5000원) 등을 판매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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