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2월 28~6월26일까지 교육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걷기 운동을 선도해 나갈 워킹 트레이너 교육 수강생 150명을 모집한다.
$pos="L";$title="";$txt="정동일 서울 중구청장";$size="168,236,0";$no="20090211195804251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모집 대상은 만 65세 이하 중구민 또는 중구보건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자를 우선 선발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장질환ㆍ뇌졸증ㆍ심신 미약자 등 중증만성질환자는 제외한다.
교육을 받고자 하는 구민은 중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1부를 다운로드받아11~20일까지 중구보건소 지역보건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FAX(2253-7936)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기간 이후 보건소에서 신청자를 대상으로 신체 계측 검사를 실시하며, 검사 결과 부적격자는 제외한다.
교육은 2월28일~6월26일까지 남산반(신당1ㆍ2ㆍ3동, 장충동, 필동, 회현동)과 대현산반(신당4ㆍ5ㆍ6동, 황학동, 광희동), 손기정공원반(중림동, 소공동, 을지로동, 명동) 등 권역별로 이론(15시간) 및 야외 훈련(주 2회)을 실시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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