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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마르소 "광고에서도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다"

최종수정 2009.02.11 11:31 기사입력 2009.02.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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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영화배우 소피 마르소(42)가 "광고에서도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연기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내비쳤다.

프랑스 쥬얼리 브랜드인 쇼메(CHAUMET)의 홍보를 위해 9년만에 내한한 소피마르소는 11일 오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한 소피마르소는 쇼메 광고 캠페인에 대해 "사랑이란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 화보촬영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광고같은 느낌이 싫어서 자유로움을 표현하고 싶었다. 왕자님이 왔을 때의 감정, 사랑에 빠졌을 때의 느낌 등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소피마르소는 "보석으로 어떤 것을 만들든지 사랑을 기본으로 하면 끝이 없을것 같다"며 "어리고 귀엽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세상에 사랑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사랑은 여러가지 얼굴이 있고 색깔이 있고 질투와 나쁜 느낌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많은 사람들이 더 사랑했으면 좋겠다. 사랑을 하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소피 마르소는 이번 내한 기간 동안 홍보 활동과 방송 인터뷰, 기자회견 등의 일정에 참석한 뒤 1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소피 마르소는 1980년 영화 ‘라붐’으로 데뷔해 ‘브레이브 하트’ ‘안나 카레니나’ ‘007언리미티드’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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