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남양";$txt="";$size="300,200,0";$no="20090209163225421185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남양유업은 '떠먹는 불가리스' 11종을 출시했다.
출시된 제품은 유기농원유를 사용한 오가닉 제품과 개별용기에 15시간이상 저온 발효시켜 푸딩 형태로 만든 홈메이드 타입, 레티놀과 항산화성분이 함유된 제품, 체지방 분해유산균을 활용한 다이어트 제품 등이다.
남양유업은 "기존 발효공법과 달리 특허출원한 장기저온발효기술STT(Soft&Tender Taste)공법을 적용해 부드러운 맛을 강화했다"며 "특히 콜라겐, 진주가루, 피노틴, 히알루론산 등이 함유돼 피부미용에 좋고 아카시아 식이섬유와 전통소재 혼합추출물을 사용해 장건강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남양유업은 정체상태에 있는 유가공시장에서 떠먹는 발효유 시장은 매년 10% 이상 성장해 지난해에는 2500억 시장으로 확대됐으며 올해는 프랑스 유제품기업 다논의 진출과 국내업체들의 신제품 출시경쟁이 이어져 3000억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일본의 떠먹는 발효유 시장이 2300억엔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볼 때 국내 유가공산업의 블루오션은 떠먹는 발효유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남양유업은 문근영을 CF모델로 내세워 적극적인 광고마케팅을 펴는 한편 전국 이마트에서 코맥스 용기에 떠먹는 불가리스를 담으면 용기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 등을 대대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