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직거래 프랜차이즈 '다하누'는 2월 한달간 신규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자녀들의 학자금을 지원하는 '성공창업 희망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불황으로 경제적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녀들의 등록금 인상으로 학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다하누는 신규로 가맹계약을 체결한 창업자들에게 1년치 학자금으로 최고 1000만원까지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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