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형 문화원' '전통문화, 사회교육의 생활화 산실' '문화관광부장관 인증 전국 최우수 문화기반시설관리 기관'

동작문화원앞에 늘 붙는 수식어다.

동작문화원(원장 강희일)은 개원(1998년)부터 현재까지 구민과 함께 한 문화원 10년 역사를 종합 정리한 '동작문화원 10년사'를 발간했다.

동작문화원 10년사 주요 내용은 ▲사진으로 보는 문화원 10년 ▲제1부 동작문화원 10년 발자취 ▲제2부 동작문화원 사업 ▲제3부 동작문화원 10년, 회고와 제언 ▲제4부 동작문화원을 이끌어 온 사람들 ▲제5부 언론에 비친 동작문화원 ▲제6부 자료로 구성되어 동작문화원의 10년 활동상이 자세하게 담겨져 있다.

김우중 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문화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전국 최고 문화원으로 성장했다”며“이번 동작문화원 10년사 발간을 발판 삼아 더욱 구민들에게 다가가는 복지 문화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문화생활은 이제 구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척도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원을 전개하겠다고 강조했다.

3대 문화원장으로 재임중인 강희일 원장은 발간사에서 “문화원은 이제 다양한 구민들의 기호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찾아가는 문화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작문화원 10년사는 각 지자체 및 도서관 등 공공기관과 지역주민 중심으로 배부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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