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10일 오후 7시 성동소월아트홀에서 국악뮤지컬 '영원한 사랑'을 공연한다.

겨울 밤을 장식할 국악뮤지컬 영원한 사랑은 고전과 현대가 만나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서 국립무용단 소속 출연진이 장르를 넘나드는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등학생이상 성동구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초등학생은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입장하여야 한다.

이번 국악뮤지컬 영원한 사랑 공연으로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는 백혈병 아동을 위한 기금으로도 쓰일 예정이다.

박기준 문화공보체육과장은 "겨울의 끝자락에 양반과 황진이의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이야기를 표현한 국악뮤지컬 영원한 사랑이 관객들을 매혹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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