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현대건설 본사에서 진행된 '2009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국내공사 관리부에 입사한 박동우 사원이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현대건설은 입사식에 신입사원 가족 400여명을 초청,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낭독하고 직접 준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회사와 가족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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