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SBS '연애시대'가 19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연애시대'의 한 관계자는 "'연애시대'가 폐지하는 것으로 최근 결정이 났다"고 4일 밝혔다.

연애 심리를 파헤치는 예능프로그램을 표방한 '연애시대'는 지난해 11월 첫방송한 후 4개월만에 폐지하게 됐다. 불황에 따른 제작비 축소 결정으로 인해 이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특집 다큐멘터리가 편성됐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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