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4일 '내실 다지기'를 키워드로 한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80명으로 지난해보다 5%가량 줄었다. 전체 임원 수 역시 전년대비 10% 감소했다.
앞서 한화는 한화증권, 여천NCC, 드림파마 등 일부 계열사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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