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위 석유기업인 마라톤오일이 4분기 글로벌 경기침체로 연료 수요가 줄어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마라톤오일은 4분기에 4100만달러(주당 6센트)의 순손실을 기록, 전년동기 6억6800만달러(주당 94센트)에서 적자전환했다.

1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순이익은 1.44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 89센트보다 55센트 웃돌았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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