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루이까또즈";$txt="루이까또즈";$size="320,213,0";$no="20090204002315170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대표 전용준)는 옐로우 컬러를 강조한 2009년 봄·여름 신제품을 출시했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시즌 제품 콘셉트를 백일몽, 몽상을 뜻하는 ‘Day Dream’으로 정하고,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꿈’과 ‘환상’의 느낌을 담은 밝고 화사한 컬러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올시즌 패션계 유행 컬러로 떠오르는 옐로 계열의 제품들이 눈에 띈다.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따뜻함과 희망을 상징하는 옐로 컬러가 ‘백일몽’이라는 디자인 컨셉과 조화를 이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코오스 라인과 니스 라인, 루와르 라인 제품들은 각각의 스타일에 맞게 컬러감이 조금씩 다른 옐로를 적용, 색다른 느낌을 준다.
‘코오스 라인(Corse Line)’은 부드러운 곡선과 자연스러운 셔링으로 내추럴하고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가볍고 부드러워진 친환경 소재 베지터블 가죽(가죽 자체에 코팅 없이 그대로 가공한 가죽)을 사용해 패션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했다. 컨셉에 맞춰 다양한 파스텔톤 제품으로 출시됐다.
‘니스 라인(Nice Line)’은 새로운 패턴의 PVC 제품을 선보였다. 루이까또즈 모노그램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대학생부터 장년층까지 폭넓게 사랑 받고 있다. 올 시즌에는 모노그램 사이즈를 극대화하고, 파스텔 톤의 컬러를 통해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대학생들과 오피스 걸을 위해 보다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 했다.$pos="R";$title="루이까또즈 코오스라인";$txt="루이까또즈 코오스라인";$size="300,202,0";$no="2009020400231517054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루와르 라인(Loire Line)’은 질감 좋은 소프트 가죽을 사용해 가죽의 내추럴한 특징을 볼륨감 있게 표현했다. 옐로에서 한 톤 다운된 브라운 컬러 제품과 골드컬러, 그리고 블랙앤화이트 색상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원색 계열 색상을 강조한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은 에나멜을 입힌 가죽을 사용, 글로시한 광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활용성에도 신경을 써 토트와 크로스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고, 숄더백의 경우 끈을 두 줄로 짧게 또는 한 줄로 길게 맬 수 있다.
$pos="L";$title="루이까또즈 니스 옴므라인";$txt="루이까또즈 니스 옴므라인";$size="200,276,0";$no="200902040023151705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남성(Homme) 라인의 경우 ‘니스 옴므 라인’의 쇼퍼백 스타일 숄더백이 눈길을 끈다. 여성에게 인기를 끌었던 쇼퍼백이 남성 제품으로 영역을 넓힌 것으로 패션에 관심 많은 메트로섹슈얼 뿐만 아니라 빅백을 좋아하는 여성들까지 겨냥한 다용도 유니섹스 아이템이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루이까또즈 고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고수하는 한편 올 봄, 여름 패션계의 트렌드 컬러인 옐로로 젊은 감각을 더해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을 배려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2월 초순부터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전국 유명 백화점 내 루이까또즈 매장과 청담동 직영샵, 온라인 공식직영몰인 루이스클럽(www.louisclub.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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