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전체 인력의 3~4%를 감원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넷판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한 소식통을 인용해 모건스탠리가 전체 직원의 3~4%인 1500~1800명을 감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WSJ는 지난달 30일에도 모건스탠리가 전체 직원의 5%를 감원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모건스탠리는 이미 지난해 약 7000명을 감원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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