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여화배우 에미 로섬(Emmanuelle Grey Rossum)";$size="222,307,0";$no="20090202133501830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영화 '오페라의 유령'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역을 주연한 에미 로섬(Emmanuelle Grey Rossum)이 애경그룹 유통부문이 운영하는 애경백화점과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다.
애경백화점의 초청으로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한국을 방문하게 되는 에미 로섬은 3박4일간 국내에 머물면서 지면광고와 홍보동영상 촬영,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애경백화점 관계자는 "에미 로섬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앞으로 애경백화점이 지향하게 될 이미지에 부합해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미 로섬은 지난 2004년 영화 '오페라의 유령'에서 환상적인 연기와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여주며 일약 할리우드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또 영화 '투모로우', '포세이돈' 등을 통해 영화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지금은 만화 드래곤볼을 영화화한 '드래곤볼 에볼루션(Dragonball Evolution)'에서 부루마 역을 맡아 다음 달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