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계 제약사 사노피아벤티스는 기존 주 1회 먹는 골다공증약을 월 1회 용법으로 바꾼 신제품 '악토넬 150mg'을 출시한다.

회사측은 "기존 약과 동일한 효능과 안정성을 가졌으며, 복용횟수를 줄임으로써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골다공증 환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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