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입구역 인근에서 경찰과의 대치 상황에서 한대련·성공회대·중앙대 등 대학생들을 선두로 일부 시위대가 곳곳에서 경찰 저지선을 뚫고 명동성당에 도착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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