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증권거래소(TSE)가 런던증권거래소(LSE)와 손잡고 전문 투자가를 위한 새로운 시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 보도했다.
통신은 일본의 공영방송인 NHK를 인용, 양측이 이르면 오는 4월 사업을 실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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