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상반기 중 3100억원 들여 종합휴양시설 조성
$pos="C";$title="";$txt="이완구 충남도지사(가운데) 등이 롯데콘도미니엄 착공식에 참가해 첫 삽을 뜨고 있다.";$size="550,366,0";$no="20090122152509887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충남 부여의 백제역사재현단지에 지어질 롯데콘도미니엄 기공식이 22일 열렸다.
롯데콘도미니엄은 322실의 객실과 컨벤션, 세미나, 아쿠아, 사우나시설 등 부대시설 등을 고루 갖추게 된다.
롯데는 상반기 중 이곳에 3100억원을 더 들여 500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식물원, 놀이공원, 친환경농업공원, 생태공원 등 테마파크 시설을 비롯해 18홀 골프장 등 4계절 종합휴양시설 조성에 들어갈 계획이다.
백제역사재현단지는 백제문화권 종합개발의 핵심사업으로 1998년부터 조성이 시작됐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