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이 여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현 구청장은 21일 서대문구보건소 8층 친절교육장에서 여행(女幸)포럼단 11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여행포럼단은 지난해 9월, 여성이 행복한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첫 시동을 걸었다.

이번 교육은 '돌보는, 일있는, 넉넉한, 편리한, 안전한 서대문'을 만들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개선돼야 할 영역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행포럼단은 앞으로 여성의 시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의 각 영역에 대한 현장 밀착형 자문과 평가, 모니터링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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