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가스 분쟁을 겪었던 러시아가 유럽행 가스 수송을 드디어 재개했다고 20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가즈프롬은 이날 오전 10시 유럽행 가스 수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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