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20일 오전 11시 3층 기획상황실에서 위촉식 개최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아름다운 도시경과의 조성 및 품격 높은 명품 디자인 도시로 거듭 발전해나가기 위해 '도시디자인위원회'를 구성하고 20일 11시 위촉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박장규 용산구청장, 이상복 구의원. 황희준 한양대학교 교수 등 관련 학계, 디자인 관련 전문가 등이 참가하여, 용산구청장의 위촉장 수여 및 주요 안건을 처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디자인위원회는 용산부구청장을 위원장, 도시관리국장 및 민간 호선 위원을 부위원장, 건설교통국장, 구의원 1인, 건축·도시계획·토목·디자인 등 관련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 21인, 총 25인으로 구성했다.
디자인위원회 주요 기능은 디자인 관련 분야에 대한 정책사항, 운영방향 조정 및 통합, 도시디자인 관련 중요사항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 수행-도시디자인기본계획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심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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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디자인사업지구 추진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심의, 디자인 가이드라인 및 지침수립에 관한 사항 심의 등으로 도시디자인과 관련한 제반사항에 대하여 심의 및 자문을 구하고 효율적인 경관 관리 체제 구축 및 통합디자인 시스템을 정착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박장규 용산구청장은 “디자인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선진 문화도시로 용산구로 변모시키는데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용산이 명품 디자인 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들이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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