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하루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에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수요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했다.

서울지역의 낮 최저기온은 -2.5도, 최고기온은 0.5도로 어제 보다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다”고 전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먼바다에서 높아 2.0~4.0m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5시 발로 동해중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했다. 그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일겠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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