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중앙회, 주한 日대사 초청 만찬
$pos="C";$title="중기중앙회";$txt="사진 왼쪽부터 오이케 아츠유키 주한 일본 공사, 정명화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시게이에 도시노리 주한 일본 대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무라카미 마사키 미쓰이 물산 사장, 정태일 중소기업중앙회 지역회장단협의회장, 조순구 인터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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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6일 한일 양국 중소기업의 협력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시게이에 도시노리 주한 일본 대사를 초청해 만찬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만찬은 지난해 10월 일본 시게이에 대사의 만찬 초청에 따른 답례차원에서 개최하는 것. 中企중앙회는 최근 전 세계 경제 위기에 따른 중소기업의 현안과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한ㆍ일 양국의 중소기업 동반 성장과 교류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한국측에서는 中企중앙회 김기문 회장을 비롯해 정명화 부회장, 정태일 지역회장단협의회장 , 인터엠 조순구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일본측에서는 시게이에 대사와 오이케 아츠유키 공사, 무라카미 마사키 미쓰이물산 사장이 참석했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한일 부품소재ㆍ중소기업간 협력강화 및 업종별 단체간 교류 촉진을 위해 오는 2월 3일~6일간 오사카 단체 중앙회 및 니카이 토시히로 경제산업성 대신, 하세가와 중소기업청 장관과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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