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배 전 서울시장(사진)이 13일 오전 9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김 전 시장은 강원도지사, 경북도지사, 서울특별시장, 건설부장관 등을 역임했었다.

유족으로는 부인인 정후남 여사와 용휘(전 현대유니콘스 사장), 용섭(국방기술품질원 본부장), 용훈(서울수정형외과원장), 용덕(개인사업)씨 등 4남이 있다.

장례식장은 서울아산병원 30호실(3010-2230). 발인은 15일 오전 9시, 장지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 천주교성당 납골당이다. 연락처는 011-724-9011.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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