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장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2일(현지 시간) 오후 3시10분 현재 미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2.17포인트(-1.87%) 급락한 8437.01을 기록 중이다.
뉴욕시장 관계자는 최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4분기 실적발표가 임박했고, 유가 또한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이 배럴당 3.24달러(7.9%) 폭락한 37.59달러를 기록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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