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럴모터스(GM)가 지난해 350명을 포함해 올해 안으로 500명 이상의 딜러를 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오는 2012년까지 총 1700명을 해고할 예정인 GM이 이같은 결정을 할 것이라고 마크 마네브 GM 북아메리카 대표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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