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한국과 이란이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1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이슬람 이란공화국 문화재·관광·공예부(부통령 S.Rahim Mashaee)는 13일 관광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MOU의 주요내용은 ▲관광객 교류 활성화를 위한 관광업계간의 교류 장려 ▲관광분야에서의 정보교환과 관광기자들의 상호교환 ▲관광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정보교환 ▲세계관광기구(UNWTO) 등 국제관광기구에서의 상호협력 강화 ▲양국간 관광사무소의 설립·운영 촉진 ▲관광전시회 및 박람회의 상호 참가 등이다.

문화부는 "이번 MOU 체결로 양국간 관광교류 활성화를 통해 양국간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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