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랠리 영향에 고객예탁금이 5일 연속 증가해 지난달 18일 이후 한달여만에 11조원대를 회복했다.
9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8일 기준 고객 예탁금은 전날보다 9207억원 늘어난 11조11059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용융자 잔고는 84억원 늘어난 1조4612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코스피 거래량은 증시가 이틀째 조정을 받으면서 재차 4억3806억원으로 이틀 연속 감소했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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