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銀, RP매각 14조원 낙찰
한국은행이 실시한 환매조건부채권(RP) 6일물 매각에서 총 14조원이 낙찰됐다.
9일 한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10분간 실시된 RP매각에서 총 응찰액 79조6500억원 중 이같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낙찰금리는 2.50%로 한은은 5개 국내은행이 10조원 이상 응찰했다고 밝혔다.
한은 관계자는 “은행들이 자금을 보수적으로 운용하려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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