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쌍용차 회사채 신용등급 'D'로 하향
한국신용평가는 9일 쌍용자동차의 115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D'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한신평 관계자는 "신용등급 'D'는 상환불능상태를 의미한다"며 "쌍용차가 이날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및 재산보전처분을 신청함에 따라 하향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맘스터치 진상녀' 난동 6개월 지났는데…영업점 "...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