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동우회 신년인사회에서 강조…강만수 등 역대 관세청장, 전·현직 관우들 참석
$pos="L";$title="";$txt="";$size="150,264,0";$no="200901091012272727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허용석 관세청장은 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늘봄공원에서 관세동우회 주관으로 열린 ‘2009 신년인사회’에 참석,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허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는 지난해 전 세계를 휩쓸고 간 금융위기로 경제적 어려움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정부, 기업, 국민 모두가 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금 관세청은 한 치의 오차나 실수가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의 모든 역량을 경제위기극복을 위해 집중하고 있는 이때 관세청도 관세행정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마련, 경제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관세국경선 관리에도 만전을 꾀하겠다”고 다짐했다.
행사엔 강만수, 장영철, 김기인, 이환균, 김호식, 이용섭 전 관세청장을 비롯해 전직 관우 180명, 현직 관우 50명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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