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는 1%대로 낙폭줄여 하락탄력 저하
거시경제지표 악화로 인한 경제침체 우려로 유가를 포함한 대부분의 상품가격이 주식시장과 함께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1990년 지수 생성 이래 최저 수준 하락한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및 시장예상의 6배 이하 수준으로 하락한 독일 산업 생산지표는 상품시장에 연이은 부담으로 작용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된 2월 인도 원유선물가격은 일대비 0.66 하락한 42.35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구리와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 또한 2% 이상 하락했다. 소맥 및 옥수수를 포함한 곡물가격도 일제히 하락했다.
단, 안전자산인 금은 하루간의 조정을 마치고 2% 반등, 추가 상승의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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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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